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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솔루엠, 한솔테크닉스와 TV 전원공급장치 특허심판에서 승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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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420회 작성일 19-07-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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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엠, 경쟁사와 전원공급장치 특허 심판에서 승소

전원공급장치 및 전자가격표시기(ESL), 사물인터넷(IoT) 제품 제조 전문 기업 ㈜솔루엠이 특허심판원에서 진행된 “TV용 전원공급장치”에 대한 특허무효심판에서 

무효심판 대상 특허 2건 중 1건(한국등록특허 제1133366호)에 대해 ㈜한솔테크닉스에 승소 하였으며, 나머지 특허 1건(한국등록특허 제1124147호)에 대해서는 계속 심리 중이라고 7월 2일 밝혔다. 

이번 특허무효심판은 지난 2018년 6월 25일에 솔루엠이 한솔테크닉스의TV용 전원공급장치가 자사의 상기 특허 2건을 침해하였다고, 서울중앙지방법원에 특허침해금지 소송을 제기하자, 이에 대응하여 한솔테크닉스가 2018년 10월 29일에 피소 당한 상기 특허 2건에 대한 특허무효심판을 특허심판원에 청구하면서 시작되었다.

특허심판원은 이번에 솔루엠의 주장을 인정하면서,
기술분야는 공통되나 통상의 기술자가 비교대상발명으로부터 용이하게 도출할 수 있다고 보기 어렵고, 구성이 다름으로 인해 통상적으로 예측하기 어려운 효과상의 차이가 있어, 솔루엠의 특허가 유효한 것으로 결정하였다.

솔루엠 관계자에 따르면, 금번 무효심판의 승소로 인해 진행중인 특허침해금지 소송도 조속히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히면서,
향후에도 자사의 주요 기술에 대한 침해 행위에 대해서 강력히 대응하여 제품의 기술적 우위와 시장 주도적 위치를 계속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TV용 전원공급장치”란 TV에 안정적인 전원을 공급하는 모듈로서 삼성전기에서 2015년 9월에 분사한 솔루엠은 해당 업계의 선두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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